'스테파' 강다니엘 "댄스 시리즈 세 번째 MC, 톤·호흡부터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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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 강다니엘 "댄스 시리즈 세 번째 MC, 톤·호흡부터 바꿨다"

24일 첫 방송되는 ‘스테파’는 몸을 통해 메시지를 표현하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장르의 남자 무용수들이 계급을 두고 한 판 싸움을 펼치는 새로운 차원의 댄스 서바이벌.

강다니엘은 ‘스테파’의 차별점에 대해 “‘스트릿 파이터’ 시리즈를 할 때는 좀 더 배틀 MC처럼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며 “이번엔 스테이지이고, 무용수 분들이 계시니까 호흡부터 간결하게 하고 톤도 가다듬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스테파’에선 64인의 현역 남자 무용수들이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3가지 장르를 선보이며 계급 전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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