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주 체코를 방문해 논의했던 원전 등 경제 협력 방안에 대한 충실한 이행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저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이 한국과 체코의 관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전기가 될 것이며,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성공을 위해 민관 팀 코리아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각 부처는 이번 체코 방문을 계기로 정부 부처 사이에 맺어진 협력 약정과 후속 조치들을 충실하게 이행해서 국민들께서 체감하는 성과가 도출되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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