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공군은 서남해 군 공역 조정에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정에 따라 수도권 민간 공역의 교통 수용 능력이 확대됐다.
이번 공역 조정에 따라 국토부는 인천국제공항의 시간당 항공기 수용 능력이 현재 75대에서 올해 말 78대, 2025년 80대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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