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MLB) 콜로라도 로키스 프랜차이즈 스타 찰리 블래크먼(38)이 현역에서 은퇴한다.
블래크먼은 2011년부터 14년간 콜로라도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이날까지 블래크먼은 1천618경기 1천797안타(타율 0.292) 226홈런 797타점 99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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