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위기...맨시티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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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위기...맨시티 초비상

현지 보도에 따르면 로드리는 지난 23일 아스널과 2024~25 EPL 5라운드 홈 경기 도중 전반 16분께 상대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와 볼을 다투는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을 부여잡고 쓰러졌다.

축구통계전문회사 ‘옵타(Opta)’에 따르면 2019~20시즌부터 지금까지 로드리가 출전한 260경기(모든 대회 포함)의 맨시티 승률은 73%였다.

맨시티 이적 첫 시즌은 2019~20시즌 공식전 52경기를 뛴 것을 시작으로 2021~22시즌 46경기, 2022~23시즌 56경기, 2023~24시즌 50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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