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경기는 2-2로 마무리됐다.
주심은 곧바로 의료진을 불렀고, 로드리는 오랜 시간 일어서지 못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로드리에게 최악의 징조가 드러나려 한다.맨시티의 초기 검진 결과 로드리는 우측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된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최종 검진을 체크할 예정이다.만약 초기 검진에서 확인된 대로 전방십자인대파열이 확인되면, 로드리는 남은 시즌 동안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하게 될 것"이라며 시즌 아웃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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