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의 두 번째 명단발표가 다가오는 가운데, 신예 스트라이커 이영준의 득점을 주앙 아로소 코치가 현장에서 관찰했다.
아로소 코치는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스위스 슈퍼리그 그라스호퍼 대 세르베트 경기 현장 ‘인증샷’을 게시했다.
또한 그라스호퍼가 현재까지 승점을 따낸 경기는 3경기에 불과한데 그 중 2경기에서 이영준의 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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