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육상부가 프로야구 최초 동반 50도루라는 역사를 썼다.
이 도루로 이미 63도루(리그 1위)에 도달한 팀 후배 조수행과 함께 KBO 역대 최초 동일팀 동반 50도루를 달성했다.
조수행은 데뷔 첫 도루왕을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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