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는 개·고양이 췌장염 진단키트 'Vcheck cPL 2.0/Vcheck fPL 2.0'에 대한 일본 농림수산성(이하 MAFF) 인허가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췌장염은 반려동물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력, 임상증상, 혈액검사 및 초음파검사 결과를 고려해야 된다.
바이오노트의 췌장염 진단키트는 혈액 검사 중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은 바이오마커로 췌장에서만 분비되는 특이적 효소를 측정해 췌장염 초기 진단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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