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17일부터 23일까지 7경기에 출전해 타율 0.500 6홈런 17타점 7도루를 기록했다.
오타니의 '이주의 선수' 선정은 너무나도 당연했다.
오타니는 지난해까지 LA 에인절스 소속으로 '이주의 선수'를 7회 수상했고, 다저스로 이적한 올 시즌 3회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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