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4)이 ‘유럽 5대 리그 단일 클럽 최단 경기 100호 골’ 타이기록을 세웠다.
홀란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4~25 EPL 5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9분 선제골을 타뜨렸다.
홀란은 EPL 71경기에서 73골을 터뜨렸고 유럽 클럽대항전 등 나머지 34차례 공식경기에서 27골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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