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둘레길, 4500km 전 구간 완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코리아둘레길, 4500km 전 구간 완성

지난 2009년부터 조성을 시작한 ‘코리아둘레길’은 △2016년 동해의 해파랑길 △2020년 남해의 남파랑길 △2022년 서해의 서해랑길 개통에 이어 이날 마지막 구간인 ‘디엠지(DMZ) 평화의 길’을 개통하면서 완성됐다.

‘코리아둘레길’은 걷기여행을 통한 ‘상생’과 ‘건강’의 가치를 표방하는 핵심 관광자원으로 문체부는 이번 전 구간 개통 이후 인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육성해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국내 여행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다.

‘코리아둘레길’과 인근 지역의 관광자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리아둘레길 걷기여행 플랫폼인 두루누비 누리집과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