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세를 예정대로 시행하자는 의견과 일단 유예하고 보완책을 마련하자는 의견이 당내에서 맞서는 가운데 김영환 의원 등 5명이 '시행팀', 김현정 의원 등 5명이 '유예팀'을 맡아 토론할 예정이다.
의원들은 토론회 전날인 23일에도 각자 유예·시행 주장을 펴면서 논쟁을 벌였다.
한편,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금투세 당내 토론회에 맞서 같은 날 금투세 폐지를 촉구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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