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규 회장은 해악”…배드민턴협회 이사진 수뇌부 동반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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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규 회장은 해악”…배드민턴협회 이사진 수뇌부 동반사퇴 촉구

대한배드민턴협회 이사진들이 김택규 회장(사진) 등 수뇌부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협회 이사진은 22일 ‘대한배드민턴협회 이사진의 책임 있는 행동을 위한 호소’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김택규 회장, 김종웅 전무이사, 박계옥 감사의 동반 사퇴를 요구했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협회 부회장단 6명 중 김중수 최정 신영민 김영섭 등 4명의 부회장은 “협회의 정상화를 위해, 책임 있는 행동과 리더십이 필요한 만큼 김 회장-김종웅 전무-박계옥 감사의 동반 사퇴를 강력히 촉구한다”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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