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베르나르도 실바가 아스널의 전략을 비판했다.
전반 추가시간 1분 코너킥 상황에서 가브리엘 마갈량이스가 부카요 사카의 킥을 받아 헤더로 역전골을 넣었다.
후반 추가시간 8분 귄도안의 패스를 잭 그릴리쉬가 흘렸고 이를 마테오 코바치치가 슈팅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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