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의 강남이라 불리는 시부야 한 달 살기부터 미국 뉴욕의 4대 부잣집 투어까지 럭셔리한 랜선 여행이 시작된다.
그중에서도 럭셔리 하우스의 집주인 정체가 밝혀지자 전현무, 김숙, 이찬원, 양세형이 충격에 빠진다고.
이와 함께 매매가 250억 원에 빛나는 어마어마한 집들이 연달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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