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이 1승을 추가한다 해도 원태인은 다승 공동 1위를 차지할 수 있다.
올 시즌 원태인은 총 28경기 159⅔이닝에 등판해 15승6패 평균자책점 3.66을 빚었다.
2019년 삼성의 1차 지명을 받고 데뷔한 후 꾸준히 선발진을 지켜온 그는 올해 개인 한 시즌 최다승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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