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헹크)가 벨기에 프로축구 무대 데뷔골을 터뜨렸다.
오현규는 23일(이하 한국 시각) 벨기에 헹크의 세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FCV 덴더르 EH와 2024-2025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팀이 3-0으로 리드하던 후반 38분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로써 오현규는 헹크 이적 후 6경기 만에 데뷔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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