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도움을 올린 손흥민(토트넘)이 ‘이주의 팀’에서 제외됐다.
손흥민은 22일 브렌트퍼드와 EPL 5라운드 홈 경기에 나서 풀타임 활약하며 어시스트 2개를 적립, 팀의 3-1 승리에 이바지했다.
토트넘에서는 매디슨이 유일하게 BBC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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