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수원FC 감독이 2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과 K리그1 31라운드 홈경기를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다.
수원FC는 ‘손준호 리스크’에 단단히 발목을 잡혔다.
수원FC가 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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