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의 국회의원이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걸어서 국회에 출근하고, 월 급여로 400만원만 받고, 보좌진도 줄이면 대한민국에서 정치개혁이 시작될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이런 국회의원들이 장기표를 이해하기 어렵다.
한얼고에 있으면 대학 가기가 쉽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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