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손담비가 임신 성공을 기원하며 관상을 보러 간다.
함익병 딸 함은영은 시아버지에 대해 "우린 아빠랑은 참 다른 면이 많다.교육적이고 자상하시다"라며 자랑한다.
한편 손담비는 임신 성공을 기원하며 엄마와 함께 관상을 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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