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재야’로 평생을 노동운동과 정치개혁운동에 헌신했던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이 22일 암 투병 중 별세했다.
이에 고인은 전 열사의 장례를 서울대 학생장으로 치르고 ‘전태일 평전’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고인은 말년까지 정치개혁 운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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