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1회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7.2%를 나타내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앞서 억울하게 독직폭행의 죄를 뒤집어썼던 경찰 한다온은 자신에게 무죄 판결을 내린 판사 강빛나가, 이번 교제 폭력 사건 담당 판사라는 것을 알고 기대를 품었다.
‘지옥에서 온 판사’ 1-2회는 강빛나가 ‘지옥에서 온 판사’가 된 이유, 악마 강빛나와 인간 한다온의 만남, 교제 폭력 가해자의 잔혹함과 피해자의 고통, 죽어 마땅한 인간쓰레기를 향한 악마 강빛나의 처단 등을 스피디하고도 극적인 전개로 풀어내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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