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손흥민(32·토트넘)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부정적인 시선을 잠재우는 듯한 활약을 펼치며 팀의 연패 탈출에 기여했다.
토트넘은 이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드리블과 패스 실수로 실점하는 듯했다.
손흥민의 날카로운 패스는 후반에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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