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가 피를 철철 흘리며 쓰러진다.
이런 가운데 9월 21일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박신혜가 최악의 위기에 처한 충격적 장면을 공개했다.
극 중 박신혜는 ‘지옥에서 온 판사’ 강빛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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