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아들의 출생신고 현장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아들 깡총이(애칭)의 출생신고를 3일 앞두고 이름을 정하기 위해 나섰다.
고민 끝에 이은형은 출생신고서에 아들의 이름을 '현조'로 적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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