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밥과 술을 먹은 한 남성이 음식값을 내지 않고 그대로 도망쳐 피해를 입었다는 한 사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그런데 이 남성은 제보자가 주방으로 들어가자, 음식값을 내지 않은 채 홀연히 사라졌다.
남성이 내고 가지 않은 음식값은 총 1만30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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