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크로우부터 시작해 이의리·윤영철·제임스 네일·에릭 스타우트까지.
스타우트는 지난 14일 광주 키움전 등판 뒤 4일 휴식을 취하고 이날 선발 마운드에 섰다.
스타우트는 이날 1.2이닝 39구 4피안타 1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 KIA 관계자는 "스타우트 선수는 투구 도중 갑작스럽게 왼쪽 허벅지 통증을 느껴 마운드에서 내려갔다.내일까지 몸 상태를 지켜보고 병원 검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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