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그들이 싫어하든 말든 무진사로 하겠다"라며 사진 촬영에 몰두했다.
이때 차서원이 "형"이라며 전현무를 불렀다.
'나 혼자 산다'에서 '낭또'(낭만+돌I)로 불리며 인기를 끈 차서원은 사진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 무진사의 새출발을 도와주러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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