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안재현이 학창시절 인기를 고백했다.
안재현은 어머니가 반찬가게를 하셨던 외할머니를 도와드렸는데 자신도 가서 전을 부치고 했었다고 어린시절을 떠올렸다.
박나래는 안재현에게 학창시절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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