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성장 엔진이자 최대 인구 대국이었던 중국이 빠르게 늙어가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에 ‘고령 사회(aged society)’에 진입했다.
미국은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 사회로 가는 데 72년, 독일은 40년이 걸렸지만 중국은 23년이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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