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성장통을 겪고 있는 좌완 셋업맨 최지민(21)을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최지민은 이 경기 전까지 등판한 52경기에서 2승 3패·11홀드·3세이브를 기록했다.
최지민은 그 첫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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