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첫 예능 단독 MC에 도전한 태민은 '로드 투 킹덤' 제안 당시를 회상하며 "좋은 취지에 감사하면서도 내가 진행을 잘 할 수 있을까 부담도 됐다.짧게 진행을 할 때마다 사고뭉치였기 때문이다"며 "이런 자리를 통해 그룹들이 얼마나 치열한지 보고 싶었고 조언과 격려를 해주고 싶었다.품평을 하는 부담 없이 좋은 말을 많이 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여러 이유에서 출연을 결정했다.생각보다 MC를 잘하는 나를 발견했다.새로운 나를 찾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0년 '로드 투 킹덤'이 '킹덤' 출전권을 얻기 위한 프리퀄 격 프로그램에 가까웠다면 이번 시즌은 독자적 프로젝트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로드 투 킹덤'에는 더뉴식스 더크루원 에잇턴 원어스 유나이트 크래비티 템페스트까지 총 7팀이 출연해 사활을 건 서바이벌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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