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에 단 하나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며 올 시즌 최악의 전반전을 보낸 토트넘은 후반에 선제 실점하며 끌려갔다.
축구통계업체 폿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날 교체로 나서 28분간 활약하며 패스 성공률 89%(8/9), 상대 박스 안 터치 1회 등을 기록했을 뿐, 슈팅이나 기회 창출 없이 큰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다른 매체인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게 "카메오로 나와 에너지를 불어넣었다"라는 짧은 평가와 함께 무난한 평점 6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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