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모으는 하반기 예능 KBS2 ‘더 딴따라’가 11월 3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박진영과 함께 차태현, 김하늘, 웬디까지 4인 마스터의 출사표가 담긴 티저 예고를 공개하며 자신감 넘치는 출발을 시작했다.
KBS 2TV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연출 양혁 / 작가 최문경)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
‘더 딴따라’ 측은 “박진영과 함께 차태현, 김하늘, 웬디 4인 마스터가 결정됐다”라고 전한 후 “현재 전국을 돌며 ‘더 딴따라’ 오디션이 진행 중인 가운데 11월 3일 첫 방송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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