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대신해 토트넘 홋스퍼의 측면을 책임지기 위해 출전한 두 선수가 모두 부상을 당한 것이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에 위치한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코번트리 시티와의 2024-25시즌 카라바오컵 3라운드(32강)에서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막바지에 터진 제드 스펜스와 브레넌 존슨의 연속골로 2-1 진땀승을 거뒀다.
오도베르와 베르너가 토트넘에서 주전 선수들이라고 하기는 힘들지만,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외에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를 비롯한 다수의 대회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토트넘의 입장에서 로테이션 자원들의 부상은 큰 악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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