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을 향한 현지 매체의 평가는 차갑다.
토트넘은 전반에 슈팅을 1개도 기록하지 못했고, 손흥민은 후반 17분 도미닉 솔란케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영국 매체 90min은 손흥민을 향해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한 교체 자원”이라며 평점 5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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