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돌고 돌아 또 클레이턴 커쇼(36·LA 다저스)다.
MLB닷컴도 "상황이 계속 진전된다면 다저스와 커쇼는 포스트시즌 등판을 위해 정규시즌 한 번 이상은 출전하길 바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저스는 이들 외에도 지난해 MLB와 마이너리그에서 선발로 가능성을 보여준 바비 밀러, 개빈 스톤, 랜던 낵, 에밋 쉬한, 리버 라이언 등을 선발 투수로 기용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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