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로 전동 킥보드를 탔다가 논란을 빚었던 프로축구 FC서울 제시 린가드(잉글랜드)가 경찰 조사를 받고 범칙금을 받게 됐다.
경찰은 린가드의 진술과 그가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동영상 등을 근거로 그에게 무면허 운전과 안전모 미착용, 승차정원 위반, 역주행 혐의를 적용해 총 19만원의 범칙금 부과 통고 처분을 내렸다.
앞서 린가드는 지난 16일 개인 SNS에 전동 킥보드를 타는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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