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후 LG는 3연전 마지막 날 선발 투수로 임준형(올해 15경기 11이닝 평균자책점 7.36)을 선택했다.
선발 로테이션상 최원태(올해 22경기 8승 6패 115⅓이닝 평균자책점 4.14)가 등판할 일정이었지만, 이석증 탓에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선발 투수로는 통산 9경기에 등판해 1승 3패 34⅓이닝 평균자책점 6.0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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