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파업 가능성 내비친 맨시티 로드리 "경기 수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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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파업 가능성 내비친 맨시티 로드리 "경기 수 너무 많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미드필더 로드리가 빡빡한 경기 일정으로 인한 선수 파업 가능성을 인정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맨시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로 이적한 훌리안 알바레스는 지난 시즌 무려 83차례(맨시티 59경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18경기)나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맨시티는 올 시즌도 EPL 38경기에 UCL 리그 페이즈 8경기를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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