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가 이타적인 모습으로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5라운드를 쉰 오현규는 6라운드에서 18분을 소화했지만 골은 없었다.
오현규는 헹크 입단 후 첫 도움을 기록했고 헹크는 2-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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