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올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첫 경기에서 무려 9골을 몰아치며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에 9-2로 대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18일 오전(한국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UCL 페이즈 1차전에서 자그레브에 무려 9-2로 대승했다.
이 부문 기록은 2016년 도르트문트가 레기아 바르샤바를 상대로 거둔 8-4 승리로 당시 12골을 주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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