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고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가 공식전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해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첫 승에 기여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후반 23분 슈투트가르트의 데니츠 운다프에게 실점해 동점을 허용하면서 음바페의 득점은 결승골로 기록되지는 않았다.
영국 BBC에 따르면 '에메리 매직'을 선보이고 있는 우나이 에메리 애스턴 빌라 감독은 유로파리그가 출범한 2009-2010시즌 이후 유럽대항전에서 89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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