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카타르 아시안컵 도중 부상을 입고 대표팀을 이탈한 뒤 재활에만 전념했던 골키퍼 김승규가 부활을 알렸다.
알 샤바브는 전반 14분 모하메드 칸나바의 선제골이 터진 뒤 김승규 선방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김승규는 파울루 벤투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등 앞서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두 사령탑 아래서 부동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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