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은 렉섬, 찰턴보다 한 경기 덜 치른 가운데 4연승이자 개막 5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2위(4승 1무∙승점 13 골득실 +5)로 올라섰다.
2-1로 앞서던 후반 14분, 백승호는 짧은 패스로 동료 이와타에게 연결했다.
베컴과 브래디 등 슈퍼스타 앞에서 맹활약한 백승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3부리그로 강등된 버밍엄을 떠나 2부리그 선덜랜드 등 여러 팀과 이적설이 있었지만, 버밍엄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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