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넘은 비난에 브레넌 존슨이 결국 자신의 SNS 계정을 비활성화했다.
좀처럼 중앙으로 공이 투입되기 힘들었고, 아스널의 4-4-2 두 줄 수비에 고전했다.
오히려 간간히 나오는 아스널의 역습에 실점 위기를 내줄 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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