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경기 종료 직전 백승호의 동료 알렉스 코크런은 상대 선수에게 종아리를 물릴 뻔했다.
수아레스는 2010년 아약스 시절 상대 선수의 목을 깨문 적이 있다.
국제 대회에서도 수아레스의 이빨은 열심히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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