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는 손에 꼽히는 장수 프로잖아요.
“‘라스’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없어지지 않는 한, 구라 형과 (김)국진이 형의 건강이 유지되는 한 계속 존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재밌는 토크쇼라고 생각해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31기 순자, '경수 전쟁' 합류한 영숙에 질투 활활…뒷담화까지 목격 (나는 솔로)[전일야화]
양상국, TV 틀면 나오는데..."고정 0개, 한 번 쓰고 안 써" (유퀴즈)[전일야화]
"이혼독려캠프인가"…진태현 대신 이동건 '이숙캠', 이틀째 활활 [엑's 이슈]
27기 영철, 17기 순자 마음 확인 후…"25기 영자에게 데이트권 쓸 것" 직진 (나솔사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